임진왜란 전부터 기록한 [동생화회문기 同生和會文記] > 고서(희귀본)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인기검색어

  1. 1고서
  2. 2역사
  3. 3소설
  4. 4미술
  5. 5철학
임진왜란 전부터 기록한 [동생화회문기 同生和會文記] > 고서(희귀본)

임진왜란 전부터 기록한 [동생화회문기 同生和會文記]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발행년도/판쇄 1563~
페이지(쪽수) 38장 한지겹장 필사본
상태 대체로 양호
판매가격 3,000,000원
포인트 구매금액(추가옵션 제외)의 1%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임진왜란 전부터 기록한 [동생화회문기 同生和會文記] (+0원)

관련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2986.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3791.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4596.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5399.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629.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7093.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7884.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8693.jpg
bf93b3b60af11e92d4725a8ff445fe7c_1606728475_9494.jpg

동생화회문기 同生和會文記

 

27x17.5cm, 38장 한지겹장 필사본

 

1563~1781까지 218년간의 分財記이다.

이 문기는 321녀의 형제 중 2남인 황대수의 요구로 이루어진 화회문기이다. 전국 방방곡곡에 넓게 퍼져있는 유산을 공동 관리하려고 작성하였다.

선대에서 전답 등 재산을 전국 방방곡곡에 두셨기에 동생이 제안한 화회로 6남매가 제사와 묘지관리, 토지관리 등을 회의로 결정하고, 대를 이어 아들, 손자로 화회가 이어졌다. 1781년까지 총 218년간 쓰여 진 문서이다. 알려진 화회문기 중에 가장 오랫동안 쓰여 진 문서로 보여 사료 가치가 매우 높다.

 

참고) 和會文記

재산상속에 관한 문서.

노비·토지 등의 재산은 재주(財主, )가 살아 있을 때 자녀들에게 분급하는 경우도 있으나, 재주가 재산을 분급해주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재주 사후에 그 자녀들이 모여 합의(和會)하여 재산을 분배하게 된다. 이와 같이, 재주 사후에 부인과 자녀에 의하여, 또는 부모가 모두 죽은 뒤에 그 자녀들의 합의에 의하여 재산을 분배할 때 작성하는 문서가 화회문기이다.

 

자녀들이 재산을 나눌 때 재주의 유서나 유언이 남아 있으면 이에 근거하여 분재가 되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형제자매들이 모여서 합의하여 분깃分衿재산 몫을 나눔하게 된다. 조선 전기에는 대개 경국대전의 규정에 따랐는데, 승중자(承重子, 嫡長子)에게는 중자녀(衆子女)보다 5분의 1을 더 주고 나머지는 모든 자녀에게 평균 분배하게 되며, 양첩자녀(良妾子女양자녀(養子女천첩자녀(賤妾子女)에게도 차별을 두어 분배하도록 되어 있다.

 

조선 중기 이후에는 경국대전의 규정이 그대로 지켜지지 않고 재산상속에 있어서 승중자에게 봉사조(奉祀條)를 비롯하여 많은 재산이 우선적으로 상속되었고, 중자녀의 몫은 훨씬 줄어들었다. 화회문기는 관서(官署관부의 公證 또는 立案)가 필요 없고, 그 문기만으로 완전한 분재문서가 되었다.

 

화회문기는 대개 재주 사후 3년 상을 마친 뒤에 형제자매들이 모여 작성하였다. 부모생시에 분깃하고 남은 재산과 화회분깃한 후에 나타난 재산도 다시 합의하여 분깃하면서 작성할 경우에도 화회문기라고 한다.

 

화회문기의 내용은, 첫행에 문기를 작성하는 해의 연호와 연월일 및 화회참가범위를 쓰고, 화회문기를 작성하게 된 사유를 밝히며, 형제자매의 각 몫을 일일이 기재한 뒤, 끝에 화회분깃에 참가한 사람들의 성명을 쓰고 수결(手決)을 하였다. 분깃을 받은 사람들은 그 수효대로 문기를 작성하여 각기 1부씩 보관하였다.

 

화회문기는 그 가세에 따라서 재산의 규모가 다르므로 어떤 문기는 410m 정도의 두루마리周紙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분재의 내용이 빈약한 것도 있다. 현재 조선 초임진왜란 이전의 문기도 여러 건() 전해지고 있다. 가족제도나 사회사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배송정보

   배송조회 버튼을 클릭하시면 주문하신 상품에 대한 현재 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는 로그인, 비 회원으로 구매하신 경우는 주문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교환 및 반품은 책을 받으신 후 7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저희 고서향에서 판매중인 책들은 고서와 희귀서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의 상태책정은 주관적인 부분으로 최소한의 참고용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고가의 서적인 경우 주문전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시면 책의 상태를 좀 더 상세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잘못 주문하셨거나 배송후 주문취소를 하시면 왕복배송료를 제외한 도서대금만을 배상해드립니다.   

고객센터

010-5679-2042

상담시간 : 10 :00 ~ 18:00(월~금)
배송기간 : 2일 ~ 7일(영업일기준)

무통장입금안내

KB국민은행 598001-01-330943
예금주 / 주식회사 고서향

주식회사 고서향

회사명. 주식회사 고서향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27, 지하 1층 3호
사업자 등록번호. 650-81-00745 대표. 오주홍 전화. 010-9065-7405 팩스. 031-938-33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7-고양덕양구-0485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오주홍


Copyright © 2016 주식회사 고서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