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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예방교육은 커녕 '마약'의 '마'자 꺼내기도 눈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2-09-19 10:16 조회 : 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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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마약사범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9월13일자 7면 보도=마약에 취약한 학교밖 청소년들… 정작 교육은 '소외')하고 있지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예방교육의 실효성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의무교육을 이수할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한 데다 아이들 앞에서 마약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학교 안팎에 형성된 탓이다. 


전문가는 가정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일찍부터 교육을 실시하는 해외처럼 마약 예방교육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제언한다.

최진묵 인천 참사랑병원 마약 중독 상담가는 "전과자가 돼서야 재활교육을 받는 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며 "영국은 예방효과가 강한 6살부터 마약관련교육을 시키고 미국은 지역사회, 학부모, 시민단체가 모두 나서 청소년의 마약예방교육을 돕는다. 우리나라도 인식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교육이 이뤄질 수 없다"고 조언했다. 


기사자세히 보기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9130100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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